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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10-24 · BUSINESS · STUDY NEW!

비즈니스기획 중간고사 총정리 - 1~7주차 개념 매칭 노트

비즈니스기획(임정아 교수, 토 16:30~19:05) 중간 범위 정리예요. 기준은 1~7주차 강의자료 PPT 전 슬라이드고요. 다른 자료는 안 섞었어요.

시험 공지 현황: 2026.10.24 기준 강의실 공지에도 시험 안내가 없고 LMS 온라인 시험 등록도 안 되어 있어요. 공지상 시험일·범위 미확정이라, 이 글은 나간 1~7주차 전체를 묶어 둔 거예요.

로드맵 기준으론 8주차 중간고사, 1~7주차 이론, 객관식+주관식이거든요. 일정은 공지로 다시 확인하고, 정리 기준은 7주차 자료 팁인 "키워드마다 뜻 한 줄 + 예시 한 개"예요.

1주차 오리엔테이션 - 시험에 나올 건 딱 세 개

  • 과목 정의: 자료조사·분석 기술을 기르고, 수집 자료를 기획 목적에 맞게 분류·분석해 수치·도표화로 문서자료를 작성하는 역량
  • 운영: TU-PBL(문제 기반 학습) 수업, 매주 이론 → 팀활동 → 발표 → 피드백
  • 교재: 『서비스 기획의 기술』(주), 『AI비즈니스론』·『101가지 비즈니스 모델 이야기』(부)
  • 최종 산출물: 14주차 최종발표의 팀별 AI 기반 비즈니스 기획안 1개

시험 포인트는 이 세 개죠.

  • 비즈니스 기획이란: '무엇을 만들까'가 아니라 '누구의 무엇을 해결할까'를 정하는 일
  • 기술과 사업의 차이: 기술은 '만들 수 있는가', 사업은 '돈을 낼 사람이 있는가'의 문제
  • 슬로건: "좋은 서비스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제에서 시작됩니다"

배점은 출석·시험·과제·발표 등 여러 항목인데 자료 버전마다 수치가 달라 보이니 강의계획서(LMS) 원본 확인이 정확해요.

2주차 아이디어보다 문제 찾기

왜 아이디어부터 시작하면 안 될까

순서 흐름 결과
아이디어 먼저 아이디어 → 만들기 → 고객 찾기 "누가 써요?" - 대부분 실패
문제 먼저 문제 → 고객 확인 → 만들기 "언제 나와요?" - 기다리던 사람이 있음

결론은 "아이디어는 싸고 문제는 귀하다"예요. 불편해하는 사람이 있는 문제는 찾아다녀야 만나거든요.

출발점 - 좋은 3개, 위험한 3개

  • 좋은 출발점: 내가 겪은 불편(가장 확실) · 남의 불평(별 1개 리뷰 등 = 문제의 신호) · 이미 버티고 있는 일(엑셀·수기 = 기회)
  • 위험한 출발점: "AI가 유행이니까"(고객이 사라짐) · "아직 없더라"(없는 데는 이유) · "모두가 쓸 수 있어요"(아무도 안 씀)

불편은 말이 아니라 행동에 있다

  1. 그냥 버팁니다 - 익숙해진 불편이 가장 큰 기회
  2. 이상한 방법으로 때웁니다(엑셀, 카톡 '나에게 보내기') - 임시방편 = 문제의 증거
  3. 돈·시간을 더 씁니다 - 지불 의사의 신호
  4. 아예 포기합니다 - 포기한 자리에 가장 큰 시장

발견 질문 3개: "이거 원래 이렇게 오래 걸려야 하나요?" · "왜 아직도 손으로 하고 계세요?" · "마지막으로 이것 때문에 화났던 게 언제예요?" TIP - "뭐가 필요하세요?"보다 "최근에 언제 불편했어요?".

3가지 렌즈

시간("뭐가 이렇게 오래 걸리지?") · 수고("이걸 왜 사람이 하고 있지?") · 감정("어디서 불안하고 짜증나지?") - 시간이 새는 곳에 서비스가 생기고, 반복 노동은 AI의 영역이며, 불안을 없애면 돈을 내요.

문제 정의 한 문장 공식

누가 + 언제·어떤 상황에서 + 무엇 때문에 + 어떤 손해를 겪는다

예: "3학년 복학생은 수강신청 직전에 남은 졸업요건을 한눈에 볼 방법이 없어 커뮤니티 글을 뒤지다 과목을 잘못 담는다" - 네 요소가 다 들어 있어 만들 것이 보이죠.

'해결할 만한 문제' 판단 4질문

실제 존재(구체적 인물 3명 이상) · 자주 겪는가(주 1회 이상 권장) · 임시방편이 존재하는가 · 효과를 시간·돈·마음 중 하나로 한 줄에 말할 수 있는가. 피해야 할 3유형은 너무 큰 문제("청년 실업 해결") / 나만 겪는 문제 / 이미 잘 풀린 문제("택시 잡기가 불편하다")예요.

3주차 고객 이해와 페르소나

고객은 한 사람이 아닐 수 있다

역할 정의 포인트
사용자(User) 실제로 손으로 쓰는 사람 불편을 직접 겪음
구매자(Buyer) 지갑을 여는 사람 가격에 가장 민감
결정자(Decider) "이거 쓰자"고 승인하는 사람 B2B에서 가장 중요

사례: 어린이 학습 앱은 학부모가 구매자, 회사 협업툴은 팀장·임원이 결정자, 대학생 팀플 앱은 셋이 전부 본인.

고객을 나누는 4가지 기준 - 아래로 갈수록 강력

WEAK 인구통계("20대 여성"은 약함) · NORMAL 직업·역할("1인 카페 사장") · STRONG 상황·맥락("마감 3일 전" = 2주차의 '언제') · STRONGEST 행동 습관("엑셀로 관리하는 사람" = 버티고 있다는 증거)

타깃 좁히기 4단계 깔때기

전체 시장(5,000만) → 역할(혼자 사는 자취생, 약 750만) → 상황(퇴근 후 밤 10시 자취생, 수십만 - 켜는 순간) → 한 사람(자취 2년차 김민수(22) = 페르소나).

"1명으로 좁히면 작지 않나요?" - 김민수 같은 사람이 수십만 명이에요. 한 명을 만족시키면 닮은 사람들이 따라오고, 모두를 노리면 못 잡죠. 좁힌 타깃들엔 공통으로 시간 제약("헬스 3개월차", "발표 전날") - 급한 사람이 첫 고객이에요.

페르소나 7칸 템플릿

정의: 대표 고객 한 명을 실제 존재하는 사람처럼 이름·상황·하루 일과·불편까지 구체적으로 적어둔 가상 인물. "20~30대 남녀, 스마트폰 사용자"류는 통계 요약이라 페르소나가 아니에요.

칸 내용
01 이름·나이 가짜 이름 필수
02 직업·역할 하루 일과가 상상되게
03 하루 일과 켜는 시각이 여기서 나옴
04 겪는 불편 2주차 문제를 이 사람 언어로
05 지금 버티는 법 비면 문제가 약한 것
06 원하는 결과 기능이 아니라 결과
07 한마디 대사 발표 최강 한 줄

실수 4가지: 통계 나열 · 이상형 만들기 · 시각 없음 · 해결책 미리 씀 - 문제만 적고, 해결은 5주차. 판별법: "나 이런 사람 알아"면 성공, "누구 얘기야?"면 미달. 3원칙: 실제 인물 · 해결책 금지 · 숫자 1개.

4주차 시장과 경쟁 서비스 분석

SESSION 1 - 시장 보는 법

단계 질문 성격
TAM (전체 시장) 이 분야 전체가 얼마나 큰가 명분
SAM (노리는 시장) 그중 우리 고객이 속한 범위 방향 - 페르소나 조건 대입
SOM (처음 먹을 시장) 1년 안에 실제로 잡을 수 있는 크기 계획 - 기획에서 가장 중요

TAM은 명분, SAM은 방향, SOM은 계획 - 다 말해야 설득이 된대요. 금지어 "시장이 엄청 큽니다" · "1%만 잡아도" · "경쟁사가 없습니다"는 모두 '조사 안 함'으로 들려요.

공식은 고객 수 × 1인당 금액 × 횟수예요. 숫자엔 출처 필수, 없으면 '추정치' 명시. 조사 방법 4가지: 공개 통계(통계청 등) · 앱 리뷰(별 1~2개가 최고의 자료) · 커뮤니티 검색 · 직접 써보기.

SESSION 2 - 경쟁자 3종류와 비교표 6항목

출발점은 페르소나의 '지금 버티는 법' - 유튜브 검색 후 배달앱을 켠다면 그 둘이 경쟁자죠.

유형 정의 · 포인트
직접 경쟁자 같은 고객·방식·문제 - 찾기 쉬움, 예: 레시피 추천 앱
간접 경쟁자 다른 방식으로 같은 문제 해결 - 놓치기 쉬운데 실제론 가장 강력, 예: 배달앱·밀키트
그냥 참기 아무것도 안 하고 버티기 - 가장 이기기 어렵고 신규가 많이 지는 상대

고객의 시간과 돈을 가져가는 모든 것이 경쟁자이고, 비교표엔 최소 2종류 이상. 찾기 4단계: '버티는 법'에서 뽑기 → 고객의 표현으로 검색 → 직접 1·간접 1·참기 1로 추리기 → 직접 써보기.

비교표 6항목: 이름·종류 / 핵심 기능 1가지 / 가격 / 잘하는 점 / 아쉬운 점 / 이길 지점. 05번 '아쉬운 점'이 핵심 - 여기서 우리 서비스가 태어나요. 04번도 반드시 채워야 신뢰가 가고, 판단 기준은 내 취향이 아니라 페르소나예요.

SESSION 3 - 차별점 3조건, 포지셔닝 맵, 한 문장 공식

"더 좋게"는 차별점이 아니에요 - 누구나 똑같이 말하고, 기준이 없고, 갈아탈 이유도 없거든요.

조건 질문 예
구체성 숫자·상황으로 말할 수 있는가 "편리하다" ✕ → "3분 안에 끝난다" ○
고객 가치 페르소나가 좋아할 내용인가 "최신 AI 기술" ✕ → "장 볼 필요가 없다" ○
경쟁 우위 경쟁사가 지금 안 하고 있는가 셋 다 통과해야 차별점

포지셔닝 맵: 축 2개 → 경쟁자 점 찍기 → 빈칸 찾기. 좋은 축: 가격·속도·전문성·준비 부담·사용 빈도. 나쁜 축: 좋다↔나쁘다 류. 단, 빈칸이 곧 기회는 아니다 - '아무도 원하지 않아서' 빈 칸일 수 있으니 "왜 비었을까?"를 물어보세요.

공식: ① 누구에게 ② 어떤 상황에서 ③ 경쟁사와 다르게 ④ 무엇을 해준다 - 숫자가 들어가면 더 강해져요. 실수 4가지: 경쟁사 없다(참기도 경쟁자) · 시장이 너무 큼(SOM 집중) · 기능 자랑(이득으로 번역) · 깎아내리기(장점 먼저 인정) - 공통점은 '고객' 이야기를 안 한 거예요.

5주차 가치 제안 만들기

기능 vs 가치 - 주어로 구별한다

주어가 '서비스'면 기능, 주어가 '고객'이면 가치예요. 고객은 기능을 사지 않고 달라진 하루를 사니까요.

  • 기능: "AI가 사진을 인식해 레시피를 추천합니다" → 가치: "장 안 가도 저녁이 해결되고 버리는 돈이 줄어듭니다"
  • 기능: "데이터로 발주량을 자동 예측합니다" → 가치: "발주 시간이 사라져 일찍 퇴근합니다"

가치의 3가지 모양

가치는 2주차 렌즈를 뒤집은 모양이에요. 시간(돌려준다) · 수고(덜어준다) · 감정(편하게 해준다) - 세 개 다 말하지 말고 가장 아픈 하나를 크게 말하라고요.

가치 제안 캔버스 6칸

  • 우리 쪽: 제품·서비스 / 고통 해결 / 이득 만들기
  • 고객 쪽: 하려는 일 / 고통(Pain) / 이득(Gain)

순서: 고객 쪽 먼저(페르소나 7칸에서 이동) → 고통 ↔ 고통 해결 짝 맞추기. 점검 3질문: 모든 기능에 짝이 있는가 · 가장 아픈 고통을 정면으로 푸는가 · 경쟁보다 이 짝이 잘 맞는가.

핵심 한 줄 메시지 - 공식 3가지

공식 형태 예시
A 고통 제거형 "더 이상 [고통] 하지 마세요" "냉장고 재료, 이제 버리지 마세요."
B 결과 약속형 "[행동]만 하면 [결과]" "사진 한 장이면, 10분 뒤 저녁 완성."
C 대상 지목형 "[누구]를 위한 [가치]" "요리 못하는 자취생을 위한 냉장고 해결사."

규칙: 20자 안팎 · 전문용어 없이 · 고객이 주어. 지울 단어: AI 기반, 스마트, 플랫폼, 혁신, 편리한, 최고의. 30초 피치: 누구의 → 어떤 고통 → 우리 해결 → 한 줄 마무리.

6주차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이해

비즈니스 모델 = 5개의 질문

누구에게 → 고객 세그먼트 / 무엇을 → 가치 제안 / 어떻게 전달하고 → 채널·고객 관계 / 얼마가 들고 → 자원·활동·파트너·비용 / 얼마를 버는가 → 수익원. 정의는 사업이 돌아가는 방식을 한 페이지에 그리고, 가정으로 보며, 증거에 따라 고쳐 나가는 도구 - 오스터왈더·피뉴르, 『Business Model Generation』(2010).

9칸과 채우는 순서

번호 칸 묻는 질문
① 고객 세그먼트 누구를 위해?
② 가치 제안 무엇을 주나?
③ 채널 어떻게 닿나?
④ 고객 관계 어떻게 붙잡나?
⑤ 수익원 누가 돈을 내나?
⑥ 핵심 자원 무엇이 꼭 있어야?
⑦ 핵심 활동 무엇을 꼭 잘해야?
⑧ 핵심 파트너 누구와 함께?
⑨ 비용 구조 어디에 돈이 나가나?

오른쪽(고객 쪽)부터 채우고 왼쪽은 나중. ①은 3주차 페르소나, ②는 5주차 한 줄에서 오고, ⑤⑨는 "남는 장사인가"를 보여준다고요.

수익원 7가지

자산 판매(쿠팡) · 사용료(-) · 구독료(넷플릭스·와우) · 대여·리스(-) · 라이선싱(-) · 중개 수수료(배민·에어비앤비·토스) · 광고(당근·배민). 섞어 쓰는 경우가 많다고요.

사례 6개 - 쓰는 사람 ≠ 돈 내는 사람

서비스 돈은 누가 내나 수익원 유형
배달의민족 음식점 사장님 + 멤버십 고객 중개 수수료 · 광고
당근 주민은 무료, 동네 가게·광고주 광고
토스 가게 · 금융사 · 금융 고객 수수료 · 이자
넷플릭스 보는 사람이 직접 매달 구독료
에어비앤비 호스트 + 게스트 양쪽 중개 수수료
쿠팡 구매 고객 + 입점 판매자 판매 · 구독 · 수수료

포인트: 배민은 돈이 가게 쪽에서(수수료 9.8%), 쿠팡은 물류가 최대 비용, 에어비앤비의 핵심 자원은 건물이 아니라 '신뢰(리뷰)'더라고요.

7주차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

7주차는 "광고" / "?" / "서버비" 같은 한 단어 칸을 바꾸는 시간이에요.

수익원 4가지 질문

"광고로 돈 벌어요"는 수익 구조가 아니에요. 누가(돈 내는 사람) · 무엇에(어떤 가치의 값) · 얼마를(가격) · 어떻게(방식) - 하나라도 비면 미구체화. 예: "동네 반찬가게가 레시피 옆 '재료 추천' 자리에 월 단위로 광고비를 낸다".

실제 숫자: 배민 배달 수수료 9.8%(2024.7~) · 와우 월 7,890원 · 에어비앤비 호스트 전용 15.5%. 발견: 수익원은 2개 이상이 기본, 숫자는 해마다 바뀌니 캔버스는 계속 고치는 문서라고요.

1년 매출 대략 계산

돈 내는 사람 수 × 1번에 내는 금액 × 1년에 내는 횟수 = 1년 매출. 예시(가정값): 가게 20곳 × 월 5만 원 × 12번 = 1,200만 원. 부족하면 수익원을 더 찾거나 고객을 늘리면 돼요.

왼쪽 4칸은 가치의 사슬

② 가치 제안 → ⑦ 핵심 활동 → ⑥ 핵심 자원 → ⑧ 핵심 파트너 → ⑨ 비용 구조로 이어져요. 가치가 바뀌면 왼쪽 4칸이 같이 바뀐다 - 쿠팡이 "빠른 배송" 가치 때문에 물류가 최대 비용이 된 게 그 예라고요.

직접 할까, 맡길까

직접 = 핵심 활동(가치의 심장, 예: 쿠팡이 배송을 직접 운영) / 맡김 = 핵심 파트너(남이 더 잘한 일, 예: 에어비앤비 숙소는 호스트, 배민 음식은 음식점). 판단 질문: "이걸 남이 하면 고객이 우리를 고를 이유가 사라지나?" - 그렇다면 직접.

비용 구조 - 고정비와 변동비

바구니 정의 예
고정비 고객 0명이어도 매달 나가는 돈 인건비, 사무실, 기본 서버
변동비 고객이 늘수록 같이 늘어나는 돈 AI 사용료, 결제 수수료

사례: 쿠팡 물류센터(고정)+배송비(변동), 배민 시스템(고정)+라이더·결제비(변동). 함정: 변동비가 1건당 버는 돈보다 크면 고객이 늘수록 손해 - 먼저 확인할 것이에요.

약한 칸 - 5가지 신호

  • 수익원이 한 단어("광고") → 4질문으로 풀기
  • 파트너 칸이 "?" → '못 하는 일'이 곧 파트너
  • 활동 10개+ → 심장 3개만
  • 비용이 "서버비"뿐 → 고정·변동 최소 4개
  • 가치와 비용 따로 놂 → 사슬로 이어 보기

자료 문장 그대로 - "약한 칸을 찾는 건 실패가 아니다. 지금 찾으면 가장 싸게 고칠 수 있다."

1~7주차, 한 줄로 이어 보기

문제(2) → 고객(3) → 시장·경쟁(4) → 가치 제안(5) → 캔버스(6) → 구체화(7) - 하나의 사업계획서를 만드는 순서였다고요.

이것이 이것의 재료
2주차 문제 · 3주차 '버티는 법' 3주차 '불편' · 4주차 경쟁자 목록
3주차 페르소나 · 4주차 차별점 6주차 ① 세그먼트 · 5주차 가치 제안
5주차 한 줄 · 6주차 초안 6주차 ② 가치 제안 · 7주차 구체화

단답형 대비 핵심 암기 포인트

공식 뭉치부터요.

  • 문제 정의: 누가 · 언제·어떤 상황에서 · 무엇 때문에 · 어떤 손해
  • 시장 규모: 고객 수 × 1인당 금액 × 횟수
  • 1년 매출: 돈 내는 사람 수 × 1번에 내는 금액 × 1년 횟수
  • 차별점 한 문장: 누구에게 · 어떤 상황에서 · 경쟁사와 다르게 · 무엇을 해준다
  • 수익원 7가지: 자산 판매 · 사용료 · 구독료 · 대여·리스 · 라이선싱 · 중개 수수료 · 광고
  • 수익원 4질문: 누가 · 무엇에 · 얼마를 · 어떻게
  • BMC 9칸: 고객 세그먼트 · 가치 제안 · 채널 · 고객 관계 · 수익원 · 핵심 자원 · 핵심 활동 · 핵심 파트너 · 비용 구조 (오른쪽부터)

한 줄 매칭구도 뽑아 둘게요.

  • TAM은 명분, SAM은 방향, SOM은 계획
  • 경쟁자는 직접 · 간접 · 그냥 참기 - 간접이 실제로 가장 강력
  • '더 좋게'는 차별점이 아니다 - 구체성 · 고객 가치 · 경쟁 우위
  • 주어가 서비스면 기능, 고객이면 가치
  • 쓰는 사람 ≠ 돈 내는 사람 (당근: 주민 무료, 가게가 광고비)
  • 심장은 직접, 나머지는 파트너에게
  • 변동비가 1건당 버는 돈보다 크면 고객이 늘수록 손해

개념 매칭 자가퀴즈

10초 안에 답이 나오면 통과.

문제 정답
"기술은 '만들 수 있는가'의 문제라면 사업은?" '돈을 낼 사람이 있는가'의 문제
'그냥 라면 끓여 먹기'에 해당하는 유형은? 그냥 참기 - 신규가 많이 지는 상대
1년 안에 실제로 잡을 수 있는 시장 단계는? SOM
고객 4기준 중 가장 강력한 것은? 행동 습관(지금 어떻게 버티는가)
"사진 한 장이면, 10분 뒤 저녁 완성"은? B 결과 약속형
레시피 앱 입장에서 배달앱은? 간접 경쟁자
비교표에서 가장 중요한 칸은? ⑤ 아쉬운 점
고객이 0명이어도 매달 나가는 돈은? 고정비

최종 체크리스트

자료 기준 범위는 1~7주차 이론 + 객관식 + 주관식이에요(공지 전이라 확정은 아니지만요).

  • 1주차 - 과목 정의, 기술과 사업의 차이
  • 2주차 - 출발점 3+3, 행동 신호 4, 렌즈 3, 문제 정의 공식, 판단 4질문
  • 3주차 - 고객 세 얼굴, 4기준, 깔때기 4단계, 페르소나 7칸, 실수 4
  • 4주차 - TAM·SAM·SOM, 조사 4, 경쟁자 3종, 비교표 6항목, 차별점 3조건, 맵, 한 문장 공식
  • 5주차 - 기능 vs 가치(주어), 가치 3모양, 캔버스 6칸·짝, 한 줄 공식 3
  • 6주차 - 5질문, 9칸, 수익원 7가지, 사례 6개 매칭
  • 7주차 - 수익 4질문, 매출 공식, 사슬, 활동 vs 파트너, 고정·변동, 약한 칸 5신호

마지막으로, 뜻 한 줄에 예시 한 개만 붙어도 충분할 거예요. 공지 뜨는 대로 범위 맞춰 다시 훑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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